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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사진사

9778 김포에 볼 일이 있어서 갔다가 전에 살던 동네에 300년 훨씬 넘은 보호수가 있어서 보고 왔다.미신이고 자기만족이라고 할 수있지만, 우리부부에게 많은 좋은 기운을 줬던 은행나무.마침 또 좋은일 많이 있으라고 하루의 시간만 있으면 4월이 되는 날함박눈이 내렸다.아내와 나는 각자 은행나무에게 소원을 빌고 왔다.앞으로 건강하고, 우리가 더 많이 행복하길...  x100s 2025.03.30 더보기
9777 몇번 입지도 않은 바지가 뜯어졌다버리라고 했지만, 외출복으로 샀지만 잘 안입게 되서 집에서라도 입을려고 했는데, 3번밖에 입지 않았는데,뜯어져서 아깝다고 꼬맨다고 한다.   X100s 2025.03.29 더보기
9776 그렇게 좋니?질투를 유발하는 걸까?   X100s 2025.03.29 더보기
9775 산책나왔는데, 바람에 제법 섭섭해 졌다   D5 + 60마 2025.03.28 더보기
9774 아내에게 항상 관심받고 싶어하는 고양이들  D5 + 58n 2025.03.28 더보기
9773 전에 구입하고 받은 쿠폰 만료가 28일이라 급히 사용하러 갔다.쿠폰이랑 합쳐서 소금빵으로 구입했다.아내는 집에 과일이 없으니 과일을 사러가자해서 마트에 가서 맛있어보이는 과일과 고기를 한가득 사들고 왔다  X100s2025.03.27 더보기
9772 세차하러가는 곳 너머에 진돗개가 있는데,아내는 녀석을 보러 세차하는데 같이 간다.  X100s 2025.03.26 더보기
9771 첫째고양이 쏠은 어딨나 찾아보면 항상 아내와 있다질투난다  X100s 2025.03.26 더보기
9770 오늘 산책하면서 2025년 신상 꽃을 봤다.이제서야 봄이 오긴 왔구나 싶다.어서와 한껏 반겨줄게   D5 + 24-70n 2025.03.25 더보기
9769 도와줘?  X100s 2025.03.24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