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에 볼 일이 있어서 갔다가
전에 살던 동네에 300년 훨씬 넘은 보호수가 있어서 보고 왔다.
미신이고 자기만족이라고 할 수있지만,
우리부부에게 많은 좋은 기운을 줬던 은행나무.
마침 또 좋은일 많이 있으라고 하루의 시간만 있으면 4월이 되는 날
함박눈이 내렸다.
아내와 나는 각자 은행나무에게 소원을 빌고 왔다.
앞으로 건강하고, 우리가 더 많이 행복하길...
x100s
2025.03.30
김포에 볼 일이 있어서 갔다가
전에 살던 동네에 300년 훨씬 넘은 보호수가 있어서 보고 왔다.
미신이고 자기만족이라고 할 수있지만,
우리부부에게 많은 좋은 기운을 줬던 은행나무.
마침 또 좋은일 많이 있으라고 하루의 시간만 있으면 4월이 되는 날
함박눈이 내렸다.
아내와 나는 각자 은행나무에게 소원을 빌고 왔다.
앞으로 건강하고, 우리가 더 많이 행복하길...
x100s
2025.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