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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내사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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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집에 가는데 마침 처남친구도 가는데, 수고스럽게 아내를 태워서 같이 간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다.

매번 몇번의 지하철 갈아타고 갔는데, 오늘은 아주 편하게 가서 좋다는 아내

잘 다녀 와

 

 

 

D5 + 58n

 

2025.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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