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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4148 저혈압인 아내많이 더운 요즘 더위 때문일까 ?저혈압에서 약간은 탈출해서 평균혈압이 되었다. D4+20n 2018.07.23 더보기
4147 매일매일 더워지는 요즘오늘은 어제보다 훨씬 더 뜨거웠던 늦은 낮에 언덕위 동네의 고양이들을 만났다. D4 + 24-70n 2018.07.22 더보기
4146 이시간쯤엔 괜찮을 줄 알고 산책을 나왔다.그러나 아직 많이 뜨겁다.언덕위 동네의 고양이들을 만나러 가는 길에 아는 개들도 만났다. D4 + 105.4n 2018.07.21 더보기
4145 너무 더운 오늘 집안의 고양이들이 모두 녹아 있다.이런 고양이들이 걱정스러운듯 보는 아내 D4 + 105.4n 2018.07.21 더보기
4135 언덕위 동네의 고양이들을 만나고 아내와 잠깐의 산책을 하고 기분 좋게 집으로 돌아 왔다. D4 + 50.4d 2018.07.17 더보기
4134 오늘도 어제보다 훨씬 더운 날이었다.언덕위 동네의 고양이들도 어제보다 더 지쳐보인다. D4+ 50.4d 2018.07.17 더보기
4132 초복날티비에선 해신탕이니 삼계탕이니 이런것이 방송한다.그런것을 보고 아내는 "맛있겠다" 한다.복날이니 삼계탕을 먹어야 하는데, 동네엔 삼계탕집이 없다.아내에게" 먹고 싶은거 먹자 " 하니, 저건 별로고 저건 너무 비싸고,,,해서 망설인다.맛있는거 고급진거 한번도 사준적이 없다.아내에게 너무 미안하다. 그러다 맘스터치에 와서 치킨을 살까 하다가 ...뭔가 마음에 안들어서 신도시로 차를 몰고 나갔다.역시 신도시에도 마땅히 먹고 싶어하는 음식점이 없다.결국은 동네로 다시 와서 BBQ에서 치킨한마리 포장해 와서 먹었다.어쨌든 초복날 닭을 먹었다. D4 + 50.4d 2018.07.17 더보기
4131 오늘의 해가 떨어지는 시간에 아내는 뛴다 D4 + 24-70n 2018.07.16 더보기
4130 프림이 떨어져서 프림을 사러 동네마트에 왔다. D4 + 24-70n 2018.07.16 더보기
4129 오늘도 기분 좋아하지는 길을 걷고 왔다. D4 + 24-70n 2018.07.16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