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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내사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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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끝내서 넘기고 혼자 계신 엄마를 만나고 왔다.

엄마는 "바쁜데 왜 왔어?" " 올 시간에 잠을 좀 자" 

잠시 엄마를 보고 집에 들어와서 잘들어 왔으니

전화하니" 무슨 봉투에 돈을 이렇게 많이 넣었어?" " 너희들이 준 돈 한푼도 안썼다. 필요하면 말해. 잘 모아 뒀다"

엄마는 항상 이러신다.

부모들은 다 그러신다.

 

 

D5 + 58n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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