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나는 아내사진사

9190

 

 

 

 

 

 

 

 

 

 

 

 

 

 

 

 

 

 

 

 

 

 

 

 

 

 

 

 

 

 

 

 

 

 

 

 

 

 

 

 

 

 

 

 

 

 

 

 

 

 

 

 

 

 

 

 

 

 

 

 

 

 

 

 

 

 

 

 

 

 

 

 

 

저녁을 과식을 해서 산책을 나왔다.

나온 김에 허스키군을 만나고 돌아오는 길에 팥빙수 먹고 들어가자고 해서

한 프렌차이즈커피숍에 들어가 팥빙수 2개를 시켰다.

하나 시켜서 나눠먹을려고 했는데,

1인1메뉴를 권하는 안내푯말을 보고 2개를 시켰다.

엥? 팥빙수 시켰는데, 무슨 컵아이스크림에 팥만 조금 올라가 있고 끝이다.

이D야 장사 편하게 한다

팥빙수를 그냥 냉동실에서 컵아이스크림 꺼내 주다니...

자고로 팥빙수는 얼음이건 우유건 얼린것을 갈아서 하는 것이 팥빙수인데,

컵아이스크림 냉동고에서 꺼내 주는 것이 무슨 팥빙수라고 파는 것인지..

정말 어이없었다.

장사가 왜 안되는지 알것 같았다.

다신 가지 않을 것 같다.

충격이었다.

암튼 억지로 반까지 먹다가 포기하고 나왔다

 

 

D5 + 58n

 

2023.08.14

 

'나는 아내사진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9192  (0) 2023.08.16
9191  (0) 2023.08.15
9189  (2) 2023.08.13
9188  (0) 2023.08.12
9187  (0) 2023.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