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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내사진사/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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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아내는 몸이 찌뿌둥한지 스트레칭을 한다.

그런 중 내 눈에 들어온 아내의 발

아내의 발을 보니 참 고생이 많았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내의 발에 굳은살도 주름도 없게 해주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했어.

미안하고, 사랑해.




D4 + 70-210d


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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