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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내사진사/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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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위 동네의 고양이들에게 밥주러 나올때는 약간의 비방울이 내리다가 

도착하니 굵은비방울로 변해서 내렸다.

사료를 다 주고 집으로 돌아 와 창밖을 보니,

비가 그쳤다.

역시 나는 비를 몰고 다니나 보다.



D4 + 60마



2018.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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