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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내사진사/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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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산책하기엔 이젠 너무도 더워졌다.

자주 들르는 동네개 의 집이 방앗간인데, 주인이 떡을 먹어보라고,  

떡을 한봉지 주셨다.

아내는 너무 좋아한다.




D4 + 70-210d




2018.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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