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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내사진사

138 까칠한 고양이 키라키라 하지만 아내에겐 천상 애기고양이가 된다. 2015.07.31 더보기
137 외진 식당인데, 정말 인연일까? 점심시간도 아닌 오후 3시 30분쯤 식당에서 예전 살던 집 이웃을 만났다. 이식당은 예전 살던 곳에서 차를 몰고 와야 하는 곳이다. 그만큼 외진 곳이다. 그런데 만났다. 인연인듯 하다. 거기다 "언니!언니!"하면서 싹싹하기한 보면 기분 좋아지는 사람이다. 우린 참 운이 참 좋은것 같다. 그런거 보면 난 이런 아내와 결혼까지 했으니, 최고의 행운아 이다. 2015.07.30 더보기
136 아내가 웃어 주면 믿지 못하겠지만, 설렌다. 2015.07.30 더보기
135 어떻게 된것이 집에 고양이들이 아내주위에서만 있다. 2015.07.30 새벽에 더보기
134 밤산책은 즐겁다. 아내와 하는 산책은... 2015.07.29 더보기
133 어김없이 나온 밤산책중... 2015.07.29 더보기
132 몽마르뜨의 화가 거리가 아니라 인천 영종도 한 아파트 모델은 고양이 쏠 2015.07.29 더보기
131 아내의 늦은 점심때 와 저녁때 2015.07.29 더보기
130 다른 사람이 보면" 왜 이런사진을 올리지?" 하겠지만, 나에게 한장한장이 모두 소중하다. 이순간은 지금뿐이니... 영원히 정지시켜놓고 싶다. 2015.07.29 더보기
129 일마친 기념으로 점심은 아내가 좋아하는 피자로 정함. 아내가 얼마나 피자를 좋아하는지 얼굴에서 모두 말해 준다. 한장 한장 행복해 해서 모두 올림. 2015.07.29 더보기